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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지역 사회적응체험 진행 (강릉 옥계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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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가운데, 해가 내리쬐는 높은 가을 하늘 아래

구리시 지역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강릉 옥계해변으로 보행 훈련 및 나들이를 겸한 사회적응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시각장애인이 숲속 벤치에 앉거나 서 있는 모습입니다. 밝은 날씨 속 소나무숲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지만,  일부는 양산이나 모자 등으로 햇빛을 가리고 있습니다.  참가자들 앞에는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바다 나들이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추억과 활력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소나무와 푸른 잔디가 보이는 벤치에 여러 명의 사람들이 앉아 있는 모습으로 가장 앞쪽에는 연노랑색 셔츠와 하늘색 점퍼를 입은 남성이 흰지팡이를 들고, 한 손에는 분홍색 선물 봉투를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 옆에는 주황색 포인트가 들어간 검은색 가방을 멘 남성이 앉아 있고 뒤에는 다양한 색상의 옷을 입은 사람들이 벤치에 앉거나 서 있습니다.

숲속 벤치에 여러 명의 남성과 여성들이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앞쪽에는 어두운 남색 폴로 셔츠를 입고 흰색 지팡이를 든 남성과 무늬가 있는 옷을 입은 여성이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뒤쪽에는 파란색 우산을 든 남성, 다양한 모자와 복장을 착용한 사람들이 햇빛을 피하며 앉아 있고 행복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복지관에서 이렇게 신경써주지 않으면 언제 나와보겠어요. 너무 고맙지요.”

“몇 년 만에 바닷가에 와봤습니다. 바람도 불고 기분이 좋네요.” 라고 소감을 전하며 즐거움을 나누었습니다.

파란 하늘과 흰 구름 아래 나무가 울창한 공원 벤치에 참여자가 앉아 있는 사진입니다. 나뭇가지들은 옆으로 길게 뻗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고 벤치 뒤로는 세 개의 깃대가 서 있으며, 그중 두 개에는 태극기와 다른 깃발이 걸려 있습니다.

야외 데크에 놓인 나무 피크닉 테이블에 세 사람이 앉아 있습니다. 왼쪽 두 남성은 서로 마주보고 이야기하고 있고, 오른쪽 여성은 등을 보이며 앉아 있습니다. 주변으로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으며, 멀리 푸른 바다나 들판이 보입니다.

맑은 날, 소나무 숲이 우거진 공원에서 여러 사람들이 벤치와 평상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일행과 이야기하고 있고, 일부는 주변 풍경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공원 숲속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야외 벤치에 앉아있고 구리시 지회장이 앞에 서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벤치에 앉은 사람들 중 몇몇은 강의에 집중하고 있고 다른 몇몇은 손으로 햇빛을 가리거나 우산을 쓰고 있습니다. 나무가 울창한 숲이 배경을 이루고 있으며, 그 뒤로 건물이 일부 보입니다.

이날은 단순한 보행 훈련을 넘어,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며 웃음을 꽃 피운 행복 충전·건강 충전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오래도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 앞으로도 저희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사회참여지원팀에서는 경기도 거주 시각장애인의 다양한 욕구에 부합하는
  •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031-856-5300(내선 361) 사회참여지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