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 꿈을 디자인하다. (경시복 직업훈련-바리스타 과정)
페이지 정보
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입니다.
지난 4월 30일 수요일 직업정보팀에서는 구직자의 직업 기술 등 전문 직업인으로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경시복 직업훈련으로 바리스타 과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3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5명의 훈련생이 함께 2달(20회기)이라는 긴 여행을 달려왔고 전원 자격증 취득함으로써 쉼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아! 마침표(.)가 아닌 쉼표(,)를 찍은 이유는 이제 전문 바리스타로써 당당히 지역사회에서 멋지게 활동할 앞으로의 나날들이 남았기 때문입니다.!!!
참여자 모두는 프로그램이 끝나서 아쉬움도 자리하며, 목표를 이뤄낸 기쁨도 함께 만끽하기도 하였는데요.
특별히, 원*희님은 우리 복지관에 진심을 담은 소감을 나눠주셨습니다.
“바리스타를 마치며 처음 접수하던 마음이 생각납니다.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 끝에 접수를 시작하고 대상자가 되었다는
사회복지사님의 연락에 기쁨과 많은 걱정을 가지고 동네 카페로 첫 수업을 온 날 모두가 서먹하고 어색했지만, 유머러스하게 시간 지나가는 줄도 모르게
너무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시는 대표님 그리고 바리스타가 20회기가 끝날 때까지 항상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는 사회복지사 팀장님과
정영진 사회복지사님께 감사드리고 사회복지사 선생님분들의 응원으로 모두 좋은 결과를 가지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드려요.”
“복지관 관장님께서도 참석하시어 좋은 말씀도 해 주시고 맛있는 점심도 사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대표님께서 너무 세심하게 긴장하고
위축되지 않도록 편안하게 잘 지도해 주셔서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수업 들을 때마다 향긋하고 맛있는 커피도 늘 챙겨주시고 또한 제 인생에서
로스팅을 처음 해보았는데 정말 팝 터지는 소리와 커피향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20회기 동안 함께 바리스타를 배우신 선생님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리고 모두 좋은 분들을 알게 되어 더욱더 의미 있고 좋은 시간이었고
바리스타 수업을 듣는 날은 저에게 소중한 힐링 타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시각장애가 있다고 바리스타는 힘들다는 것은 편견입니다. 좀 더 세밀히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신다면 그 누구보다 더 맛있는 커피를 선물해 주실 겁니다.
앞으로 참여자 모두의 발걸음을 응원해 주세요.
아울러, 바리스타 직무로 채용 예정인 기업에서도 많은 연락 바랍니다.
위의 유튜브 동영상은 경시복 직업훈련 바리스타 훈련과정을 수료하는 과정의 영상입니다.
문의: 직업정보팀 031)856-5300 (내선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