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및권익옹호사업 제3탄 <사이버범죄예방교육> 진행
페이지 정보
관련링크
본문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는 인권및권익옹호사업 제3탄으로
9월 24일(화) 시각장애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이버범죄예방>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경기북부경찰청의 사이버수사과 김지환 경위의 현장 피해 사례 중심 교육으로,
보이스피싱, 메신저 피싱 등 피싱의 정의와 종류, 피해 사례, 신고절차 등을 중점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보이스피싱은 검찰과 경찰을 사칭한 피해가 많으며 모든 개인정보를 알고 접근한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오래된 수법이여서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전화를 받게 되면 당하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메신저 피싱, 파밍, 스미싱, 성착취영상통화, 로맨스스캠 등
피싱 사례가 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부고문자 피해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가족이나 지인을 사칭한 전화나 문자 등을 받을 시에는
꼭 전화를 걸어 직접 확인하는 것이 올바른 피해 예방법임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사이버범죄예방교육을 통해
보이스 피싱 등 다양한 피싱사례를 알게 되었고, 경감심을 갖게 되었다는 의견과
각종 사이버범죄 피해에 대한 법안이 마련이 되고,
도움 요청할 수 있는 사이트나 틀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는 의견도 주셨습니다.
이번 교육 또한 많은 시각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참여하였으면 좋겠다는 의견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추가로 진행하였습니다.
남양주시 거주 시각장애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차 교육(10. 2.(수))을 진행하였습니다.

남양주시 거주 시각장애인과 지역주민 또한 이번 교육을 빌려
사이버범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당황항지 말고 직접 전화해서 확인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의견과
각종 범죄 피해를 당했을 시 신고방법과 신고처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피해 예방법도 익힐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였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포스터 설명: 보이스피싱 대처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피해 상담 전화 번호와 금전 피해 발생 시, 절차, 개인 정보 유출 시, 행동 요령 등 안내 되어 있습니다.
보이스 피싱 등 사기 피해를 당했을 시에는 대처방법 공유를 통해
피해를 당했더라도 빠르게 대처한다면 피해를 줄일수 있음을 명심하고
시각장애인 스스로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평생학습지원팀은 시각장애인의 인권 및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평생학습지원팀 오혜령사회복지사(031-856-5300/내선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