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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지원 스마트폰 어플 - 세빛기자단 오미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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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지원 앱은 스마트폰의 음성 독서 기능으로 시각장애인 이동을 지원하는 앱입니다.

예를 들어 진로 상에 있는 장애물이나 신호를 음성이나 진동으로 알리면서 목적지에 안내하는 앱 등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용 앱은 스마트폰의 보급에 따라 많이 출시되고 있으며 음성으로 길 안내를 해주는 앱,

카메라를 사용하여 주위 상황을 가르쳐주는 앱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7개의 앱을 소개합니다. 꼭 앱 선택의 참고로 해 주세요!

 

1. Be My Eyes  사이트로 이동

AI가 아닌 직접 사람이 실시간 영상통화를 통해 정안 자원봉사자가 시각장애인을 지원할 수 있는 앱입니다.

거주지와 언어를 등록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지원 요청을 할 때 여러 자원봉사자에게 알림을 보내고 응답할 수 있는 사람이 통화에 응답합니다.

 

2. Blind Square 사이트로 이동

GPS 정보를 바탕으로 주변의 시설을 소개하거나 가고 싶은 곳을 설정하면 목적지까지의 거리와 방향을 가르쳐 주는 iPhone용 앱입니다.

목적지까지 탐색하는 기능은 없지만 다른 지도 앱과 함께 사용하면 주변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3. EYECAN 사이트로 이동

시각장애인의 보행을 지원하는 앱으로 독립적으로 읽고, 물체를 찾고, 주변을 탐색할 수 있는 일련의 디지털 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고정밀도 맵을 활용하여 목적지까지 정확하게 네비게이터 해줍니다.

 

4. Seeing AI 사이트로 이동

Microsoft가 시각장애인들이 시각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한 AI 서비스 앱입니다.

주변의 사람, 텍스트, 물체 등을 설명해 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건물 내의 경로를 생성하고 소리를 따라 길을 안내하는

실내 내비게이션, 색상 인식, 손 글씨 필기체 인식, 조도 감지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생활을 도울 수 있다고 합니다.

 

5. Envision AI 사이트로 이동

Seeing AI와 마찬가지로 휴대폰 카메라를 사용하여 텍스트, 주변 환경, 사물, 사람 또는 제품을 스캔하기만 하면 AI 및 광학문자인식(OCR)으로

모든 내용을 읽어줍니다. 또한 주변 사람이나 물건 등을 찾는 기능도 있어 이동하면서 사람을 찾아내는 서포트 해줍니다.

 

6. TapTapSee 사이트로 이동

시각장애인에게 음성으로 사물을 안내해 주는 앱입니다. 안내받고 싶은 사물에 카메라를 대고 화면을 두 번 두드리면 무슨 사물인지 설명합니다.

 또한 자동 조정 기능이 있어 카메라가 사물을 제대로 식별했는지 음성으로 알려주며 사물 인식도를 높이려면 사물에서 20~30cm 떨어진 거리에서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7. Navilens 사이트로 이동

시설 내에서의 안내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앱입니다. 먼저 내비렌즈(NaviLens)라는 QR 코드와 비슷한 태그에 모바일 카메라로 주변을 스캔하고

상황에 맞는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시설 내의 안내 말고도 가전제품 등의 이용 방법을 시각장애인에게 전할 때

도움이 되는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기술의 진보, GPS 기능의 향상 등에 의해 시각장애인에게 편리한 앱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습니다.

삶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자신에게 필요한 앱이나 신경이 쓰이는 앱이 있으면 꼭 여러 가지 시험해 보세요!


보행지원 스마트폰 어플 관련 이미지로 스마트폰과 컴퓨터 그림이 있는 사진


세빛기자단 오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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