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어프리 ‘두근두근 내인생’ 영화 관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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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가문화지원팀
작성일2014-09-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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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문화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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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영화관람 데이’ 9월 상영작으로 최근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을 오는 넷째 주 의정부 THC CGV에서 배리어프리(화면해설 및 한글자막)버전으로 상영합니다.
본 상영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분들에 한하여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1호, 제17조 제1항 제1호, 제23조 제1호, 제24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및 제3자 제공에 관하여 당사자의 동의서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에 관하여 거부할 수 있으며, 거부할 경우 해당 업무의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동의서 작성은 현장에서 이루어집니다.
경기북부 지역 시각장애인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라며 자세한 상영회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아 래 -
1. 영화명 : 두근두근 내 인생.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이재용, 주연 강동원(대수 역), 송혜교(미라 역), 조성목(아름 역)
2. 참가비 : 1,000원(1인당)
3. 대 상 : 등록 시각장애인 및 가족(안내자 1인에 한함)/장애유형에 상관없이 등록장애인 및 가족(안내자 1인에 한함) 60명
4. 일 시 : 9월 23일(화) 저녁 7시대 / 9월 25일(목) 오후 2시대 중 택일
(정확한 시간은 영화 상영 1일전 확정되므로 영화관에 하루 전 직접 문의)
5. 장 소 : CGV의정부태흥 15층(구 태흥시네마)
6. 신청기간 : 2014년 9월 15일(월) 09:00시 부터 9월 19일(금) 18:00시 까지
(※ 신청후 미관람시 다음달 영화관람 신청제한이 있습니다)
7. 신청방법 : 전화신청
8. 신청 및 문의 : 여가문화지원팀 정지은 031-856-5300(내선번호 1)
9. 공연정보 : 얼굴은 80살, 마음은 16살 소년
“우리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합니다"
한 때 헛발 왕자로 불리던 태권도 유망주 ‘대수’와 아이돌을 꿈꾸던 당찬 성격의 ‘미라’.
하지만 17살에 아이를 가져 불과 서른 셋의 나이에 16살 아들 ‘아름’이의 부모가 되어 있다.
남들보다 빨리 늙는 선천성 조로증인 아름이의 신체 나이는 여든 살.
어리고 철없는 부모지만 대수와 미라는 아름이와 씩씩하고 밝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의 사연이 세상에 알려지고, 하루하루 늙어가는 것이 전부였던 아름이에게 두근거리는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과 가장 어린 부모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이하 한시련)와 (사)한국농아인협회(이하 한농협)는 영화진흥위원회, CJ_CGV, CJ_E&M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