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화) 밤 7시대 화면해설영화(군함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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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생학습지원팀
작성일2017-08-0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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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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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해설영화 <군함도>
‘장애인 영화관람 데이’ 2017년 8월 상영작으로 최근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군함도"을 오는 8월 넷째 주 화요일 의정부 CGV 태흥시네마에서 화면해설 및 한글자막버전으로 상영합니다.
본 상영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분들에 한하여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1호, 제17조 제1항 제1호, 제23조 제1호, 제24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및 제3자 제공에 관하여 당사자의 동의서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본 개인정보 수집, 이용 및 제3자 제공에 관하여 거부할 수 있으며, 거부할 경우 해당 업무의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동의서 작성은 현장에서 이루어집니다.
경기북부 지역 시각장애인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라며 자세한 상영회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영화명 : 군함도. 15세 관람가
배우: 강옥(황정민), 무영(송중기), 칠성(소지섭), 말년(이정현), 소희(김수안)
2. 관람비 : 2,000원
(2017년 7월 1일 부터 관람료는 1인 1,000원 -> 2,000원 으로 변경됨, 차액은
영화진흥위원회 보조금으로 지원됨)
3. 대 상 : 등록 시각장애인 및 가족(안내자 1인에 한함)
4. 일 시 : 8월 22일 (화) 밤 7시 대
정확한 시간은 상영 1일전 확정되므로 하루 전 문의
5. 장 소 : CGV의정부 태흥 15층(구 태흥시네마/의정부역 2번출구 도보 5분거리)
6. 신청기간 : 2017년 8월 7일(월) 09:00시 부터 8월 22일(화) 17:00시 까지
(※ 신청 후 미 관람시 다음달 영화관람 신청제한이 있습니다)
7. 신청 및 문의 : 평생학습지원팀 이한솔 031-856-5300(334)
8. 영화줄거리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
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이하 한시련)와 (사)한국농아인협회(이하 한농협)는 영화진흥위원회, CJ_CGV, CJ_E&M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