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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화) 낮 2시대 화면해설영화(박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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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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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해설영화 <박열>
 
‘장애인 영화관람 데이’ 2017년 7월 상영작으로 최근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박열“를 오는 넷째 주 화요일 의정부 CGV 태흥시네마에서 화면해설 및 한글자막버전으로 상영합니다.
 
본 상영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분들에 한하여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1호, 제17조 제1항 제1호, 제23조 제1호, 제24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및 제3자 제공에 관하여 당사자의 동의서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본 개인정보 수집, 이용 및 제3자 제공에 관하여 거부할 수 있으며, 거부할 경우 해당 업무의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동의서 작성은 현장에서 이루어집니다.
 
경기북부 지역 시각장애인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라며 자세한 상영회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영화명 : 박열. 12세 관람가
감독 이준익 주연 이제훈(박열 역) 최희서(후미코 역) 김인우(미즈노 역)
2. 관람비 : 2,000원
(※2017년 7월 1일 부터 관람료는 1인 1,000원 -> 2,000원 으로 변경됨)
3. 대 상 : 등록 시각장애인 및 가족(안내자 1인에 한함)
4. 일 시 : 7월 25일(화) 낮 2시 대
정확한 시간은 상영 1일전 확정되므로 하루 전 문의
5. 장 소 : CGV의정부 태흥 15층(구 태흥시네마/의정부역 2번출구 도보 5분거리)
6. 신청기간 : 2017년 7월 17일(월) 09:00시 부터 7월 25일(월) 13:00시 까지
(※ 신청 후 미 관람시 다음달 영화관람 신청제한이 있습니다)
7. 신청 및 문의 : 평생학습지원팀 이한솔 031-856-5300(334)
8. 영화줄거리
"조선인에게는 영웅, 우리한텐 원수로 적당한 놈을 찾아."
1923년, 관동대지진 이후 퍼진 괴소문으로 6천여 명의 무고한 조선인이 학살된다.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관심을 돌릴 화젯거리가 필요했던 일본내각은 '불령사'를 조직해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을 대역사건의 배후로 지목한다.
"그들이 원하는 영웅이 돼줘야지"
일본의 계략을 눈치챈 '박열'은 동지이자 연인인 가네코 후미코와 함께 일본 황태자 폭탄 암살 계획을 자백하고, 사형까지 무릅쓴 역사적인 재판을 시작하는데....
조선인 최초의 대역죄인!
말 안 듣는 조선인 중 가장 말 안 듣는 조선인!
역사상 가장 버릇없는 피고인!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은 사상 초유의 스캔들! 그 중심에 '박열'이 있었다!
 
※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이하 한시련)와 (사)한국농아인협회(이하 한농협)는 영화진흥위원회, CJ_CGV, CJ_E&M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